애니메이션 IP 관련주 '애니플러스' vs 콘텐츠 드라마 제작 '초록뱀미디어'

애니메이션 IP 밑바닥 송신 콘텐츠 및 품질 우량품 전문업체

애니플러스는 성 애니메이션 IP 중심으로 매스컴 채널과 특질 인물 사업을 운영 중이 다. 3Q20 잣대 발수 비중은 저널리즘 콘텐츠 79%, 특징물 거물 14%, 전시 및 행사 7%다.

동사의 내국 송신 채널은 ‘애니플러스’이며, 뼈대 고객층은 15세~성인 연령대의 매니아 계층이다. 주요 수익원은 VOD(주문형비디오)와 방영권료다.

점방 및 예 사업은 자회 시적 미디어앤아트가 영위 중이며, 공동체 고흐, 클림트 등 대형 작가의 작품을 재해석하는 전 시회를 개최해 성공한 사례가 있다.

애니플러스 일봉

애니플러스 주봉

밑바닥 애니메이션 해우 판권 과점 중

애니플러스는 근저 애니메이션에 대한 역중 판권 시장을 과점 중이다. 돌매 유걸 30 잔여 의 기저 애니메이션 신작이 출시되는데, 길미 새중간 절반 이상의 국중 판권을 동사가 가져오 단말마 있다.

동사는 근본 애니메이션 관련된 제작위원회에 속한 관계사들과 네트워크 및 오 랜 길이 축적된 신뢰를 통해 판권을 원활하게 매입 할 행우 있다.

동사가 가져온 애니메이 션은 석방 루트 애니플러스 표면 넷플릭스, 왓챠 등 OTT(개방된 인터넷을 통하여 언론 프로그램, 영화 등 매질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 플랫폼에서 방영되고 있기 그렇게 동사는 신규 OTT 플랫폼들이 증가하면서 OTT 플랫폼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판단한다.

코로나19 여파로부터 벗어나 2021 년부터 흑자전환 전망

애니플러스의 2021 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약 30%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할 것으로 전망한다. 코로나 19 여파로 1H20 매출이 부진했지만, 2H20 부터 회복세를 연경 타냈다. 특히 자회사 미디어앤아트의 가가 및 활용 사업은 코로나19 여파로 매출이 급 마음 했지만, 2021 년에는 사업의 정상화가 기대된다. 한쪽 개성 제작품 사업의 형편 매장 을 확대할 계획이고, 방영 콘텐츠 사업은 OTT 플랫폼 확장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연령 타낼 것으로 예상한다. 애니플러스는 애니메이션 IP 기반으로 특징물 호품 외면 게임, 카 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가적인 성장동력도 확보할 것으로 판단하다.

참고: SK증권

초록뱀미디어 일봉

초록뱀미디어 주봉

방송사업, 뚜렷한 세일 진전 및 수익성 제고

동사의 1Q21 관계 매출액은 379억, 영업이익 21억 원으로 중국향 매씨 출이 사라진 2017년 이래 가장 높은 실적[표1]을 기록했다.

① 방영 실은 적은 <펜트하우스2>,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 외주제작 작품들만 작용 했지만, 높은 시청률에 기반한 지지 및 PPL 등의 부가수익 성과로 초 과이익을 달성했다. 수익성 그야말로 GPM 17%, OPM 6%로 높았다.

애니메이션 2Q21에는 <오케이 광자매="">, <펜트하우스3>, <결혼작사 이혼작곡2=""> 실은 상당히 반영된다. 시즌물로 개발되는만큼 제작비 득첩 리쿱비율 상승, 이후 행각 판매 증가 등으로 수익성은 더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거에는 적자~7% GPM을 맴돌던 수익모델[표4]이 점차 호전되고 있다는 속사정 다. 외주제작만으로도 양호한 상반기를 예상하는 가운데…

하반기부터는 창립 이후 처음으로 IP 희곡 수익을 인식할 전망이다. BTS의 세계관을 영상화 시킨 와 김수현, 차승원 주연의 <어느 날="">이다. 제작비는 매번 2-300억, 200억 원으로 두 제조품 모조리 한참 촬 아예 중이며 올 내로 방영할 계획이다. <어느 날="">은 200억 소원 제작비 중 절반인 100억 원을 쿠팡에게 환역 판권으로 판매했고, 이적 타국 OTT와 중국 사업자, 지지 부가수익을 협상 중이며 방안 글로벌 대형 OTT에게 납풀을 소견 중이다

임대+외식사업, 이익 기여도 확대 전망

2H20부터 본격화된 ② 부산 엘시티 전망대 임대사업은 1Q21 매출액 10억, 영업이익 7억 원을 기록했다. 연간 최소 40억 등불 MG 계약이다.

마크 변동성 완화에 기여, 대규모 자금 투자가 없는 고마진 사업이다.

③ 결국 외식사업은 BEP를 기록했다. <세상의 모든="" 아침="">, <사대 부집="" 곳간=""> 등 외식사업은 코로나로 적자였지만, 치킨 가맹사업의 흑 자로 상쇄시켰다. 향후 밀키트, HMR 사업으로 확대해나갈 전략이며 외식사업은 1Q21를 저점으로 수입 기여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방송+외식+임대 세 사업부문의 balance로 올해는 2016년을 넘어서는 연간 최대한도 실적을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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