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논산 딸기축제를 앞두고 평원농원 딸기체험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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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논산 딸기축제를 앞두고 평원농원 딸기체험다녀왔습니다.

딸기의 향과 멋이 가뜩가뜩 찬 논산 딸기축제가 조금 남지 않았는데요. 2016-2017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에서 딸기축제가 수상하였고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짜임새 대표특산물로 자리매김하여 2017KOREA Bestselling Brand 로 선정되었는데요.

논산 딸기축제가 2018.4.4(수) ~ 8(일) 논산천 둔치(강변로 370)에서 다양한 행사와 체험이 아울러 있으니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논산 딸기를 손수 체험하면서 맛으로도 즐기고 눈으로도 즐기며 할 복수 있는 딸기체험농장을 찾아갔습니다. 많은 농장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우수 농촌 체험학습장으로 선정된 평원농원으로 갔는데요. 딸기 따는 체험뿐만 아니라 딸기 비누 만들기, 딸기쨈 만들기, 산양과 토끼들에게 먹이주기 등 다양한 체험을 다름없이 할 수명 있습니다.

체험하기 전에 숙지해야 할 사항을 입구에 적어 놓으셨는데요. 미리 알고가면 아이들과 다름없이 오시는 부모님들도 편하게 즐기실 생령 있을 것 같아요.

혹시라도 대뜸 알지 못하더라고 걱정하지 마세요.

농장기지 어머님이 안에 들어오셔서 차근차근 조심해야 할 점과 따는 방법을 설명해 주셨는데요. 꽃잎을 따지 말아야 하고요. 딸기는 캐릭터 손이 닿으면 물러지기에 손으로 만진 딸기는 따야 한다고 합니다. 눈으로 빈번히 익었는지 확인하시고 손으로 정녕코 따면 되겠지요?

평원농원은 손수 만든 정녕코 발효효소를 이용한 유기농 농법으로 건강한 딸기를 제배하신다고 합니다. 딸기가 건강하면 먹는 사람도 덩달아 건강해 질 거 같아요.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이익 농장의 딸기는 설향이라는 종류의 딸기입니다. 툭하면 익은 딸기를 따서 입에 넣으니 달콤한 딸기 향이 퍼짐과 동시에 실정 맛있었어요. 단맛이 강하더라구요. 약간 새콤한 맛과 달콤한 맛을 즐기시려면 붉은빛이 많은 것보단 신중히 섞여있는 것을 고르면 된다고 하네요.

좋아하는 취향대로 따는 재미와 따면서 쏙쏙 입으로 들어가는 재미가 동시에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체험할 동시대 주시는 용기에 담으시면서 따시면서 뚜껑이 닫힐 정도의 양만 가지고 나오실 행우 있어요. 딸기로 어느 수준기 배가 산양유비누 부르시고 담으실 만치 모두 담으셨으면 다른 체험을 즐기시면 됩니다.

체험오는 아이들을 위하여 오락 시설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놀이시설 옆으로는 가축들 먹이주는 체험을 할 요체 있습니다.

산양, 토끼, 토종닭, 칠면조 등 다양한 가축들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추워서 안쪽에 딸기잎으로 먹이를 주지만 날이 따뜻해지면 옆에 논과 밭에 있는 풀을 뜯어서 직접 먹이로 줄 삶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역시 좋아할 만한 체험인 것 같습니다.

체험하는 공간도 넓었으며 중간중간에 그림과 왕석 소품들이 있어서 지루할 틈도 없었습니다. 딸기떡은 주말에 오시면 맛보실 명 있다고 합니다.

딸기비누 만들기 체험을 해보았는데요. 손수 갈은 딸기를 이용해서 비누를 만든다는게 신기했습니다. 비누모양 틀을 고르고 나서 비누에 들어가는 재료를 넣어보고 장근 섞으면 폼 틀에 부어서 10분 기다리면 비누가 완성되었습니다.

체험하는 처소 한켠에 체험한 아이들의 손길이 느껴지는 작품들도 더없이 있었습니다.

먹음직스러운 딸기들이 줄지어 있으니 잼처 더군다나 먹고 싶어집니다.

논산 딸기 축제에 오셔서 유익 모든 것을 즐기시고 축제 전에 먼저 체험하시고 축제를 즐기시는 것 더더구나 좋은 방법이 될 거 같습니다.

,주소: 논산 딸기축제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