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점저격准点狙击 23 : 떠보다忽悠

목차

검사원은 말한 방향 논제 때에 도착했다.

“네 구급상자도 왔어, “ 동방은 뒤쪽의 차문을 열고 기어들어가 소구에게 말했다. “괜찮아 형제, 단말마 어찌 보자.”

“한 입술 이어 물렸네.” 소구의 얼굴은 창백했고 팔은 통증으로 미미하게 떨렸다. “할 길운 있겠어?”

“장관이 보고 있는데, “ 동방은 양아 키트를 열었다. “안 돼도 지지리 해야지. 소득 벌레 빼 버려야 하는데 처실 토하고 참을 생령 있겠어?”

소구는 헐떡거린다 : “나 시방 목금 토하고 싶어.”

블랙 웜의 구조는 단순해서 바늘을 뽑으려면 미리미리 그것의 표피를 벗겨내고 바늘을 보아야 한다. 말로 하면 쉬워 보여도 과정은 한순간 역겨운데, 아모 핏물이 너무나 튈 것이다.

“이 주사바늘은 끔찍스레 얇아. “ 소학정은 검사원이 자신에게 다가오는 것을 들었다. “내가 할게.”

자리 사이의 자리는 좁아서 소학정은 검사원과 어깨를 아울러 했다. 그는 그대 손목뼈가 선명한 손이 여 테크놀로지 근처를 짚는 것을 보았고, 차가운 호흡과 다름없이 자신의 단도를 받을 준비를 했다.

소학정은 말을 아꼈다 : “그래.”

검사원은 손을 뻗어 소학정의 손을 잡았고 그의 손가락은 끈적거리고 더러운 피가 묻은 단도에 닿았다 : “됐어.”

소학정은 손을 거뒀다. 지 사이는 지저분했지만 손등 위에는 오히려 약간의 서늘한 기운이 남아있었다.

검사원은 눈꺼풀을 치켜올리며 소구를 흘긋 보았다 : “눈 감아, 토하지 마. 여기 하 좁아서 치우기 힘들어.”

소구는 콧물까지 흘리면서도 눈을 질끈 감았다 : “눈 마당 생각도 없다고, 뽑아버려 장관, 나이 형부 볼래!”

검사원은 즉변 칼로 피부를 잘라냈다.

소학정은 검사원의 손을 바라보며 당신 칼날이 연육을 긋는 것을 보았다……그는 몇 초 버티다 재빨리 고개를 돌렸다.

——웩.

흑연충의 주사바늘은 피륙 안에 파묻혀 약간 굽은 호선을 뿐만 아니라 있다. 족 수액 튜브는 연결된 주사기와는 다르게 염두 부분이 양서 엉켜 있었다. 그것의 외부는 얇고 주름진 살갗 한 겹뿐이고 고무장갑 같은 재질로 제거할 호기 심지어 살점에 걸리지도 않는다.

등차 안에 코를 찌르는 비린내가 가득하다.

“저쪽 흡판에 와이어가 남았는데 남겨서 쓸 복운 있어, “ 동방은 반면에 세상없이 좋아하며 본다. “저 강철 이빨로는 젓가락도 만들 행우 있겠는데……”

소구는 주로 토하려고 한다 : “그만해!”

동방은 히히 웃었다 : “쓸 운 있는 건 남김없이 써야지.”

그가 농담을 끼워넣자 분위기가 조금 좋아졌다.

검사원의 동작은 노련해 몇 분 사이에 블랙 웜을 해결했고, 잘라낸 부위를 격리 봉투에 집어넣고 잘 꿰맸다 : “바늘 뽑는다.”

바늘을 뽑는 과정은 피부를 벗길때보다 더한층 자극적이다.

시작할 판국 소구는 의식이 맑아 동방과 티격태격할 복수 있을 정도였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팔이 붓기 시작하고 통증이 그의 의식을 타오르게 손해 시나브로 반혼수상태에 빠졌다.

“궤멸의 날에……” 소구는 가위에 눌리는 것처럼 헛소리를 했다, “구세계가 다 날아가고……내 아내랑 아이는……”

“네 아내랑 아이는 생존지에 있어, “ 동방은 존속 소고의 체온을 살폈다. “우리가 나가면 과일 행운 있어.”

“우린……” 소구는 몸을 자리 등받이에 기댄 채 입술을 달싹였다, “언제쯤……”

격차 안은 조용했고 소고의 잠꼬대는 띄엄띄엄했는데, 소학정은 ‘인류’와 ‘장관’ 두 단어만 적실히 들을 행운 있었다.

“빨리빨리.” 동방은 적당히 위로하며 쿨링 모드를 켰다. 그는 마스크를 쓴 아직 소학정과 검사원을 흘깃 본다 : “두 분 선차 여 독부터 씻어내시고, 화치한테 여기 와서 다소 도우라고 하세요.”

소학정이 말한다 : “괜찮아?”

“괜찮아.” 동방은 편시 멈칫했다. “이번엔 우리 운이 좋았지.”

* * *

소학정은 차에서 내리고 나서야 자신의 온몸이 땀에 젖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길 건너편의 자동세차장에서 호스를 찾았고 쪼그려 앉아 일시반때 연구하자 찬 물이 콸콸 쏟아졌다.

여기의 태양이 하늘에서 내려쬐고 있었고, 달궈진 지면에는 열의 파도가 떠다녔다. 소학정은 열에 약했고, 귀를 뒤로 접은 상금 검사원이 유빙에게 보급상자를 처리하라고 지시하는 것을 들었다.

소학정은 손을 씻었다. 손가락 사이의 지저분한 것들을 깨끗하게 씻어내고 어서 손등까지 씻었다.

“내 길이 싹 됐어.” 그는 등 뒤에서 나는 발자취 소리에 말했다. “다음번 밤이 될 때까지 못 기다릴 거 같아, 지레 바이바이 독해 둘게.”

검사원은 소학정을 바라보고 있다.

소학정은 어리둥절해서 검사원이 쪼그려앉기 싫은 건가 생각했다. 그는 도로 귀를 쫑긋 세우고 인기척을 들으며 물었다 : “손 중심 씻어? 일로 와, 내가 씻는 거 도와줄게.”

검사원은 오랫동안 침묵하다가 소학정의 몸 옆에 쪼그려 앉았다. 그는 쪼그려 앉아도 소학정보다 크다.

소학정은 원조 않으려 살그머니 등을 너무너무 꼿꼿하게 폈다. 그는 대범하게 발을 옮겨서 검사에게 손을 내밀라는 표시를 하며 자리를 내주었다.

검사원은 말을 매상 듣는다. 손을 내밀었다.

소학정은 고개를 끼다 그를 마주 보았고, 의아하게 묻는다 : “소매 여인네 걷어?”

검사원은 움직이지 않았고 그의 깊은 색채 눈동자는 깜빡이지도 않아 자네 안에는 소학정의 윤곽이 비쳤다. 착각인지 아닌지, 소학정은 그의 이참 시선은 지난 몇 번과 다르게 약간의 불만이 담겨있다고 생각했다.

소학정 : “?”

내 서비스가 어디가 부족하지요 형님?

검사원은 사수 기다렸다가, 말한다 : “씻는 거 도와준다면서.”

“……그렇지.” 소학정은 호스를 끼고 천지간 처음으로 다른 사람의 소매를 걷어주었다. 그는 손재주가 없어 검사원의 소매를 엉망진창으로 갈래 올렸지만 본인은 상대적 만족했다 : “잊었네. 미안해, 거저 이렇게 하자, 물만 실내 묻으면 되잖아.”

소학정은 한계 손으로는 호스를, 다른 손으로는 검사원의 손끝을 잡아당겼다. 두 사람 서기 서기 큰 남자인데 홀여 손을 잡으니 완전히 이상하다. 다행히 찬물이 있어 그 이상한 분위기를 식힐 길운 있었다.

“여기 있었던 거 어찌나 됐어, “ 소학정은 엄연히 물었다. “4년?”

검사원은 눈을 내리깔아 손을 바라본다. 대답은 지나간 일이라는 듯 성의없었다 : “잊어버렸어.”

“좋아, “ 소학정은 호스를 흔들었다, “그렇게 대답해 봐, 다음에 졸형 당 거야.”

익금 말이 즉금 나오자마자 소학정의 손가락이 검사원에게 꽉 쥐어졌다. 호스가 두 사람의 팔로 물을 쏴 뿜었고 소매가 흠뻑 젖었다.

검사원은 한참만에 말한다 : “5년.”

소학정은 5년이라고 말하는데 어찌 손을 잡아야 하는지는 몰랐지만, 그는 전우의 정을 받아들여 검사원을 메치는 대행 심각한 화제라도 되는 오류 어색하게 “엉——”하는 소리를 냈다.

검사원이 묻는다 : “또 금자 거야?”

소학정은 귀신에 홀린듯 재차 “엉——”하는 소리를 냈는데, 대답하지 않으면 과실 손을 맞잡을 무망지복 없을 것 같다.

검사원은 그리 믿는 것 같지 않다 : “방울 달 목숨 있어?”

소학정이 말한다 : “……달겠지.” 또한 아울러 속으로 조용히 이었다. “아마도.”

검사원은 답을 듣자 손을 놓고 호스를 잡아 물을 잠그려 했다.

소학정은 뒤늦게 깨닫고 검사원의 옷을 잡아당기며 그를 갈래 못하게 했다 : “너 예지력 있는 거 아니야?”

검사원이 휘장 뭔가 말하려는데 소학정의 머릿속에서 띵 하는 알림 소리가 울렸다.

아차, 시간이 장근 됐다.

“징벌구 체험이 끝났습니다.”

“숨을 유지하면서 현실로 돌아올 준비를 타격 주세요.”

“3, 2……”

검사원의 옷자락이 약간 움직였다. 그는 소학정이 손을 놓더니 사라지는 것을 보았다. 호스는 아직도 콸콸 물을 뿜고 있어서 그의 바지를 대부분 적셨다. 그는 홀로 서 있었고, 수지 사이는 영지 비어 있었다.

* * *

소학정은 곧바로 자이로드롭에서 떨어진 것처럼 두 번째 현기증에 빠졌다. 그는 눈을 뜨자마자 구역질을 하고 싶은 충동을 참으며 의자를 붙잡는다. 구워질 양 뜨거운 햇빛은 사라지고 이놈 자리를 방 안의 에어컨 바람이 들어찼다. 바람에 등이 차가워지자 메스꺼움이 더해졌다.

“꺼.” 소학정은 팔에 얼굴을 파묻었다. “바람 오게 경로 마.”

“너는 징벌구 안에서 23시간동안 사라졌어.” 큰누님은 한량 손으로 얼굴을 받치고 경계 손으로 감기약을 흔들고 있었다. “네 생목숨 감지기가 정상만 아니었어도 죽었다고 생각했을 거야.”

“당신들 감 추적이 극히 후진 거야.” 소학정은 배가 고파서 아픈 위를 누르며 고개를 이르다 얼굴을 찌푸렸다. “나는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큰누님은 그를 바라보았고, 눈빛은 예리했다 : “너 어디 갔었어?”

“겨우 목숨만 건졌어, “ 소학정은 말한다, “일몰 후는 학살의 시간이라 현 자리에 있으면 죽기 십상이야. 거기서도 대단히 달려서 고작 내려왔다고, 힘들어 죽겠어, 할 담론 있으면 연식 밥 먹고 재차 하는 게 어때?”

“수작 부리지 마.” 큰누님은 징벌구의 3차원 프로젝터 영상을 눌렀고, 라인 안에서 반짝이는 작은 별을 찾아낸다, “너 여기서 검사원을 난경 다음 사라졌어. 어디 갔었어?”

“겨우 목숨만 건졌다고 했잖아. “ 소학정은 의자의 등받이에 설레 반쯤 누워 있었다. “당신이 그랬잖아요, 검사원은 나이 같은 언더커버를 보기만 하면 죽인다고. 내가 들어가자마자 그가 보여서 무론 도망갔죠.”

큰누님은 누구 말도 궁핍히 그를 응시한다. 일삽시 후, 그녀는 얼마 긴장을 풀며 포박 자신의 감기약을 휘저었다 : “어디로 도망쳤는데? 내용물 한 생판 보낼 틈도 없어?”

“당신들이 시상 추적하지도 못하는데 내가 어떻게 메시지를 보내?” 소학정은 곧 생각을 돌리며 손을 끼다 자기의 입가를 매만졌다. 총부리에 맞은 상처는 순 나았다. 그는 큰누님과 눈을 맞추더니 빙그레 웃으며 떠본다 : “징벌구 안에 차폐기가 있는 거 알아요? 주신 시스템들은 당신들에게 경각심을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너희 본성 더러운 인공지능들은  염탐당하고 싶지 않겠지. 아니면 냄새 추측으로는, 그것들은 당신들이 뭘 찾는지 안다던가.”

큰누님이 말한다 : “불가능해.”

“왜 불가능해?” 소학정은 그야말로 심각한 척한다, “내가 찬찬히 생각해봤는데 한시수렵은 흑표의 실험이고, 해당 정보가 남김없이 봉쇄됐는데 주신시스템 말고 누가 당신들에게 초진화 직조 주에의 정보를 누출하겠어? 이금 인공지능들이 당신들이 제출물로 그물에 걸려들 때까지 기다리는 걸 가운데 있잖아요, 나는 인제 총알받이고.”

두 세계인 벽두 상대방에게 알리지 않은 진실이 있고, 이곳의 합작은 처음부터 협박으로 시작되었다. 그럼에도 소학정이 큰누님 면전에서 꾸며낸 이익금 이야기도 일리가 없는 것은 아니다.

큰누님도 형천의 보스가 아니었고 그녀가 가진 주에에 대한 정보도 더더욱 높은 층에서 오는 것인 데다, 형천의 인터페이스가 징벌구에 잠입할 복 있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 그녀는 많은 일에 대해 추측하지만 그대 진위를 판단할 수는 없었다.

“그리고 더구나 있어, “ 소학정은 턱을 괴었고, 렌즈에는 의심이 가득해 전결 떠본다, “당신이 검사원은 예지능력이 있다고 했잖아, 근데 나는 어째 당신들 중에 언더커버가 숨어있는 것 같지?”

구속 어떤 구석에 앉아있던 중이 반사적으로 말한다 : “불가능해.” 다른 두 사람이 남김없이 그를 바라보았다. 그는 팔짱을 끼고 고심하는 가엄 같은 모습으로 진지하게 고개를 끈없는마스크 흔들며 확고하게 말한다, “형천은 전부를 걸고 생존지의 안전을 확보했다. 우리 사람들은 습격 작전으로 수백수천 명이 죽어나갔어. 나는 믿네, 아니, 나는 확신하네, 형천에 시스템의 언더커버는 없어.”

중의 두 눈이 깊게 가라앉는다.

그는 스스로를 매한가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신세계에서 그는 아직도 숭고한 신앙을 가지고 있다.

“너는 형천의 함의를 몰라.” 중은 두 손을 무릎 위에 짚고 소학정을 바라본다, “‘형천’은, 인간들이 머리가 잘려나가도 계속해서 주신 시스템과 싸울 것이라는 의미이다.” 그는 사수 멈칫하다 굳은 어조로 말한다. “우리는 신세계의 한량없이 꺼지지 않는 저항의 불이다.”

“당신들이 승리하길 바라. “ 소학정은 아무개 명상 궁핍히 박수를 쳤고 형천에 대해 다시 토론하고 싶지 않았다. “이제 입치레 먹을 복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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