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숙소 위치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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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여행자라면 동네보다는 숙소 지점 평점을 잘 살펴봐야 합니다. 리스본 사람들이 자당 하는 의의 중에 하나가 리스본은 남김없이 언덕이다 인데, 저는 별로 동의하지 않아요. 여부없이 살청 위치도 있습니다. 그걸 확인하는 소유자 간편한 방법은 숙소 장소 별점이고 소경 더더욱 즉속 알아보고 싶다면 구글 스트리트뷰로 확인할 행우 있습니다. 숙소가 28번 트램 정류소 근처인데 트램 정류장에서 집까지 계단을 오르내리지 않아도 되는 위치면 최고입니다. 구글 지도에 누렇게 뜨는 번화가라면 금상첨화고요. 당연히 버스를 자주타겠다고 생각해서 버스정류장 가까운데로 가도 되는데요, 버스에는 창문도 없고 가다가 버스 유리창이 초록색인 경우가 있어서 안색 쓰고 다녀야 되는 요즘같은 시국에는 별로인 것 같습니다.

단기여행 금세 예정인데 전망이 중요하다면 Alfama에 뷰 끝내주는 에어비엔비들 가위 많습니다. Santa apolonia역이랑도 가까워서 괜찮고요. Barrio Alto, Chiado 오줌 두 지역에도 호스텔이나 에어비엔비가 많은데 시끄럽고 여행객 많아서 추천하지 않습니다. 트램 정거장 곧바로 코앞이라면 감수하고 지낼 중심 있을 거 같지만요.

장기 여행자라면 결정할 틈 고려할 게 한때 더욱 많습니다. 지역별로 장단점이 있습니다만 저는 두 군데를 추천합니다. Graca와 Principe real인데요, 두 바닥 일체 관광객보다는 현지인들이 엄청 사는 곳입니다. 그라사는 활기찬 생민 풍이고 프린시페 헤알은 부유하고 힙한 느낌입니다. 그라사는 리스본 최고의 석양스팟인 Miradouro da Senhora do Monte가 방금 붙어 있어서 만날 맨날 낭만적입니다. Graca 전망대로 가는 길에 있는 Graca 광장의 따뜻한 분위기와 별로지만 낭만적인 버스킹이 좋아서 매일같이 산책했어요. 다른 동네보다 물가도 낮은 편이고, 저렴한 슈퍼체인인 pingo doce나 아시안 마켓이 무지무지 가까워서 요리를 북당 하거나 특히 한식을 가자 손해 먹는다면 추천합니다. 반대로 프린시페 헤알은 외식과 같은 소비생활하기에 최고의 위치입니다. 온갖 카페, 내추럴 와인바, 세련된 음식점이 즐비한 곳입니다. Pingo doce 같은 건 버스 타고 Rato까지 가야 해서 한때 귀찮습니다. 자연스럽게 근처에 있는 Minipreco라는 슈퍼마켓을 장삿집 되는데 비싸고 종류도 그다지 없는 편의점 같은 느낌이라 별로입니다. Principe Real garden이라는 이름의 공원도 있는데요, 아침에는 출근하는 사람들 삼삼오오 키오스크 근처에 모여서 커피 마시고 저녁에는 퇴근한 사람들이 모여서 맥주 마시는 재미있는 공간입니다. 공원 근처에 있는 재당 술집들도 기분 넘치고요. 헤알 공원 근린 큰 길가를 따라 동쪽으로 가면 Miradouro de Sao Pedro de Alcantara가 있는데 선셋은 없지만 푸니쿨라가 있어서 Rossio쪽에서도 쉽게 숙소로 돌아올 핵 있습니다.

또다시 하나 기어이 고려해야할 점은 베이커리 위치입니다. 뜻밖 포르투갈 빵집들 하나같이 별로거든요. 리스본 전역에 괜찮은 빵집은 손에 꼽게 있으므로, 밥보다 빵을 주식으로 먹는다면 A padaria portuguesa가 가까운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포르투에는 없는 파리바게트 같은 베이커리 체인인데요, 지점마다 퀄리티 차이는 심한 편입니다만 무작위로 선정한 리스본의 처참한 베이커리보다는 더더욱 낫습니다. Pão Artesanal(Centeio/ Espelta e Sementes/ Trigo) 2,40€ 이렇게 호밀, 스펠타, 밀 빵 세 종류가 괜찮은데 Espelta가 맏이 입맛에 맞아서 안어버이 먹습니다. 페이스트리류는 포르투갈식 제과제빵 특유의 패션마스크 노오란 계란색과 이상한 마가린인지 뭔지 모를 기름 범벅 맛이 아무리 시도해도 적응이 안돼서 영 댁 먹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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