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축구의 나라 브라질의 축구산업과 K리그 2편

목차

# 브라질의 축구산업 - 브라질 전국리그  브라질의 축구는 1년 365일 죽 끊이지 않는다. 밑바탕 그림2는 지역별 브라질 성인팀의 월별 캠페인 분포다. 브라질 북부에서 7월경 경기가 없을 때를 제외하면 전지역에서 경기를 많이하고 조금하는 차이가 있을 뿐 경기는 1년 그저 펼쳐진다.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이정표 무려 253개의 대회가 브라질 전역에 걸쳐 진행되고있다. 253개의 경기가 아닌 253개의 대회가 열리는 것이다. 열리는 대회의 비중을 자세하게 살펴보면 U12팀부터 U20팀까지 펼쳐지는 유소년 계단 대회가 총 134개로 총체 대회의 64%를 차지하며 춘장 대회가 74개로 31%, 여자축구 대회가 29개로 5%를 차지한다. 이익 대회들에서 열리는 모든 경기수는 약 19,000 경기에 달한다. 1년 어쨌든 축구를 한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었던 것이다.

 이 대회들 한가운데 일명 ‘전국리그’로 불리는 Campeonato Brasileiro(Brasileirão)는 총 4개의 디비전으로 구성, 아래가지 디비전 상위팀과 하위팀의 승강 및 강등이 진행된다. 과정 디비전은  Série A(1부리그), Série B(2부리그), Série C(3부리그), Série D(4부리그)로 불리운다. 1959년부터 a Taça Brasil, a Taça de prata 등 다양한 대회들이 존재했지만 전국적으로 통합된 리그의 필요성이 대두됐고 1971년 공식적으로 브라질 전국리그가 창설됐다. 당연히 리그 초반 기존의 팬들을 이해시키는 데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했고 매년 리그의 형태는 점점 변경돼 2003년부터 지금의 방식으로 유지되고 있다. 이전까지 Campeonato Nacional, Copa do Brasil, Copa União 등으로 불리우던 리그의 명칭도 그예 o Campeonato Brasileiro로 정해졌다.

 당연히 축구의 나라 브라질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것은 절대로 쉽지 않다. (브라질 리그에서의 치열한 경쟁때문에 남미 최강의 팀을 가리는 Copa Libertadores에서 브라질 팀들이 고전을 면치 못한다는 의견도 있다.)  회화 4는 지난 2008년부터 2018년까지 중요 팀들의 성적을 나타낸 표이다. 우승을 차지했던 팀들도조차 2부리그로의 강등을 겪을 만치 브라질 리그는 너무나 치열한데 리그에 참여하는 18팀중에 약 14팀이 우승후보인 리그인 것이다. 유럽의 5대 축구 리그와 비교해도 브라질 리그는 우승팀의 승점 획득 비율이 가장 낮은 것을 알 행운 있다.

# 브라질의 축구산업 - 브라질의 경기장  2018년 브라질 전국리그에서는 총 24곳의 경기장이 이용됐다. 길미 경기장들의 평균수 수용 인원은 41,374명이지만 유럽의 5대 축구리그와 비교해 브라질의 평준 관중수는 남편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직접 브라질의 축구장을 방문했을 때를 기억해보면 의외였지만 2013년 ‘Por que as arenas de futebol do Brasil não lotam’ 기사(출처: gauchazh.clicrbs.com.br/geral/noticia/2013/08/por-que-as-arenas-de-futebol-do-brasil-nao-lotam-4237267.html)에 따르면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위해 새삼 지어지거나 리뉴얼되면서 높아진 티켓의 가격, 스포츠 이외에 관중들에게 매력적인 엔터테인먼트적 요소의 부재, 교통체증과 같은 불편 실사 등을 이유로 들었다.

 브라질에선 모든 대회를 통틀어 하자 평균값 50개의 경기가 열리는데 632개의 시(특히 완전히 주체 근처)에 경기장들이 집중되안전놀이터어 있다. 당연히 팀과 축구 선수가 심히 분포되어 있던 남동부(Sudeste)와 북동부(Nordeste)에 역시나 바깥양반 많은 경기장이 있었으며 남부, 중서부, 북부가 당신 뒤를 이었다. 야간 경기에 필수적인 조명 시설(Sistema iluminação)을 갖춘 경기장의 비율은 58% ~ 68%로 집계됐다.

 집계된 총 798개의 경기장 중 수용인원이 1천명에서 5천명까지인 경기장이 424개이며 10개의 경기장만이 5만명 이상을 수용할 수가 있었다. 흔히들 경기장이 크면 클수록 좋다고 생각할 핵 있지만 가시성, 경기장 기미 낌새 등을 고려했을 상황 5만명의 관중이 들어설 핵심 있는 경기장은 그쯤 관중이 들어차지 않았을 때의 리스크도 고려해야 한다. 앞서 브라질 리그의 연등 관중이 2만명이 지금껏 되지 않는 점을 고려했을 때, 대부분의 경기장이 2만명 남짓의 관중을 수용하는 것은 지나치게 수용 인원이 많은 월드컵 경기장을 벗어나 작은 규모의 전용구장을 건립하는 추세인 K리그에게 꽤나 이상적인 수치로 보일 복수 있다.

 아래 사진들은 2017년 브라질 사학 그때 돌아다녔던 경기장들 허리 일부의 사진들이다. 그림6의 Maracanã과 그림 7의 Mineirão 같은 큰 규모의 경기장은 제아무리 많은 관중이 들어와도 심심치않게 빈자리들이 보인다. 여기에 관중석과 경기장간의 먼거리는 경기에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가 됐었다. 도리어 소규모 경기장인 이미지 8의 Estádio Manoel Barradas은 상당히 적은 관중으로도 관중이 꽉찬 분위기와 훨씬 가까운곳에서 경기를 볼 명맥 있다는 매력이있다. 무론 그림12의 Morumbi 경기장처럼 6만여석의 관중이 총체 들어왔을 때의 모습은 과연 잊을 무망지복 없는 장관으로 내 기억속에 벌이터 잡고있다.

# K리그의 경기장  K리그에 있는 22개 구단의 경기장은 크게 두분류로 나눠진다. 위의 Morumbi 경기장처럼 육상 트랙이 있는 ‘종합경기장’과 다다 축구만을 위해 지어진 ‘전용구장’이다. 변함없이 경기를 관람하는 팬들에게는 육상 트랙때문에 경기장과의 거리가 먼 총괄 경기장보다는 전용구장이 경기에 몰입하기 수월할 복수 밖에 없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전용구장도 월드컵을 위해 지어졌던 5만~6만명 규모의 월드컵 경기장과 1만명~2만명 남짓의 자그마한(?) 축구전용구장으로 나눠진다. 현시 K리그의 평균수 관중이 8천여명(2019년 K리그1 기준)임을 고려했을 모멘트 6만여명 규모의 월드컵 경기장은 1만여명이 온다해도 경기장이 비어있는 느낌을 강하게 주게된다. 기어코 월드컵 경기장을 사용하는 구단들은 대형 통천을 이용해 빈 관중석을 가려 관중들이 조금 더욱더욱 경기에 몰입할 운 있게 노력하고 있다.

 경기장과의 거리가 가까워질 수기 TV로는 들리지 않던 선수들 간의 이야기가 들리게 되고 멀리서 변함없이 볼이 이리갔다 저리갔다고 느껴졌던 작은 움직임들 조차도 눈앞에서 보게되면 자네 임팩트가 백판 다르게 느껴진다. K리그 구단들도 항상 이빨 점을 옳이 알지만 단박 새로운 경기장을 짓는 것은 쉽지 않기때문에 궁여지책으로 육상 트랙위에 가변석을 설치하는 구단들이 늘어났다.

 그러던 한복판 2019년 대구FC가 새로운 전용구장인 DGB 대구은행파크를 개장하고 사람들의 뜨거운 반응과 아울러 일명 전용구장 붐을 일으켰다. 후 종합경기장을 사용하는 많은 구단들에서 전용구장 건립을 위한 목소리들이 나왔고 지난 2020년 광주FC의 광주축구전용구장이 첫 선을 보였다. 경기장 분위기 지붕의 부재와 잔디 관리 등 미흡한 점들이 있었지만 기존 광주월드컵 경기장에 비해 더 가까워진 경기장에 팬들의 만족도를 높이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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