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TS]쟝파스타의 메이저리그 도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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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메이저리그 개막도 기위 애한 달이 지났다. 자네 와중에 지난 주말 현 유명하고 재미있다는 PS4 야구게임 ‘MLB The Show 2017’을 구입했다. 다양한 모드가 많은데, MLB 소속 팀과 선수들을 으레 모르는 편이라 일단 입문 용으로 내가 캐릭터를 생성하여 메이저리거로 키우는 ‘Road To The Show’(이하 RTTS) 모드를 시작했다. 따라서, 쟝파스타의 메이저리그 도전기를 Log 카테고리에 연재해 볼 생각이다. 쟝파스타의 메이저리그 도전이 상당히 성공할지, 실패할지… 여러분도 나란히 응원해주시길 바란다.

 * 싸움 초창기 가시거리 및 캐릭터를 생성하다

게임의 메인 메뉴. 우리의 송도 리틀야구 목적은 쟝파스타를 최고의 메이저리거로 만드는 것이니, 첫 번째 메뉴인 ‘Road To The Show’ 모드를 선택한다.

‘New’ 항목을 선택!

실지로 메이저리거를 고를수도 있고, 새로운 캐릭터를 생성할 목숨 있다. ‘쟝파스타’의 생성을 위해 ‘커스텀 플레이어’ 선택!

포지션 선택 화면. 기아 타이거즈의 답없는 불펜때문일까… 판단 투수를 보직으로 선택했다.(CP : Closing Pitcher) 왼손으로 던지고 오른손으로 치는 ‘좌투우타’ 선택!

구종을 선택하자. 선발투수의 경우, 4~5개 정도의 구종을 선택할 목숨 있는데, 귀결 투수는 3개의 구종만 선택할 목숨 있다. (대신 공의 속도가 빠르다고 한다…) 포심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클럽 체인지업을 골랐다. 훌륭한 마무리투수는 두둑한 배짱과 빠른 직구만 있으면 절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 아니겠는가! 포심과 서클을 주력으로 하는 전형적인 ‘투 피치’ 투수로 성장할 생각이다.

서수 능력치 확보 화면. 빨간 ‘바’는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것이고, ‘녹색 바’ 다섯개를 추가적으로 채울 길운 있다. 첫번째 항목은 ‘공의 속도’, 두번째는 ‘제구’, 세번째는 변화구의 변화되는 정도. ‘메이크업’은 찾아보니 ‘태도 및 야구소질’이라고 한다.. 뭐, 잠재력 쯤 되려나..? 다섯번째는 ‘수비력’. 적절하게 음중 능력치를 배분해줬다.

캐릭터의 출생 땅 및 나라 선택 나는 대한민국 사람이므로, ‘인터네셔털’을 골랐다.

대망의 적성 세부사항 설정 이름은 상의물론 ‘쟝파스타’로 설정했고, 백넘버는 선동열 선수를 생각하여 ‘18’번을 선택했다. 국가는 으레 ‘South Korea’! 이로써 메이저리그를 향한 ‘쟝파스타’의 설정이 완료되었다. 방금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해보자!

 * 스카우터들 앞에서 공을 던지다 게임을 시작하면, 스카우터들의 눈에 들기 위해 자신의 재능을 뽐내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쟝파스타도 예외일 상당히 없었다.

초청캠프에 참가하여 시련 메니져 Craig씨. 시종일관 경직된 표정과 사무적인 말투로 초대 캠프에 온 세계의 여러 야구 유망주들에게 시범 플레이를 요구했다.

끝장 ‘쟝파스타’의 차례. 포수가 시키는데로, 슬라이더면 슬라이더, 동우회 체인지업, 포심 등을 있는 정녕 던졌다.

분노의 동아리 체인지업을 받아라!!!

공을 던진 후, ‘스카우터’ 한 분이 쟝파스타에게 다가와 말을 걸었다. “파스타. 나는 Jeff Evans라고 하네. 현하 자네는 더더욱 도약할 복운 있는 재능을 나에게 보여줬네.” “아… 감사합니다. 근데 화장실은 어디죠…?”

“화장실은 더그아웃 바깥에 있다네. 바꿔 말하면 말일세, 자네의 잠재력은 대단해. 앞으로 자네를 맹탕 지켜보겠네.” “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시각 급해서… 편안히 계세요” “허허. 또 보세!”

프리 피칭을 마치고 나서… 노란색이 실지 나의 능력치이고 ‘녹색’이 스카우터들이 평가한 나의 능력치다. 스카우터들이 나를 이쁘게 봐 준 듯…

 * 쇼케이스 게임에 참가하다.

청초 캠프 측에서 마련해준 숙소해서 쉬고 있던 도중… 한국에서 졸업한 고교 운동 선생님으로부터 계한 통의 전화가 왔다. “어, 파스타냐? 거기 현재 새벽이지? 자고 있었어? 어, 여 어째서 이녁 평은 나쁘지 않은 것 같더라고. 그나저나, 쇼케이스 놀이 참가할거지? 야, 그거 해야돼 임마. 타격 그냥.” “아.. 선생님. 아.. 넵. 알겠습니다…” 순순히 쇼케이스 매치 참가를 결정하는 쟝파스타.

쇼케이스 매치 전, 대기실에 입장했다. 세상 각지에서 온 친구들이 무진히 보인다. ‘트레이닝 포인트’가 500점이나 배부가 되서, 게임 전모 전에 이걸 쓰길 결정했다.

‘트레이닝 포인트’는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포인트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실수하지 않고 훌륭한 플레이를 하면 주어지게 되는데, 때론 감독의 칭찬이나 무리 훈련에서 훌륭한 결과를 냈을때도 받을 생령 있다.

전쟁에 나가는데 장비 점검을 소홀히 할 수는 없지. 그간 아르바이트를 해서 구입한 배트와 장갑, 글러브등을 착용하여 능력치를 높인다. 과시 ‘급식’ 프랜차이즈를 선택해서 능력치를 높이는 것도 잊지 않는다. 뭐든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대망의 첫 쇼케이스 게임 등판! 상대는 미국 서부 팀.

1이닝 4타자 상대 1피안타 3삼진. 첫 등판치고 결과가 나쁘진 않았다.

두 번째 쇼케이스 유희 당일, 메니져 Craig가 많이 화가 알력 얼굴로 우리들을 집합시켰다. “야 이눔의 시키들아. 호텔방에 있는 음료수 누가 먹었어, 앙? 그거 모조리 나중에 돈내야하는데 시키들아. 너네가 낼거야? 응? 천량 없으면 걍 물이나 마시라 이문 말이야 앙?” …억울하면 성공하라 했던가… Craig씨의 이와 같은 일갈로 인해 기연 성공을 다짐하는 쟝파스타였다.

오늘의 상대는 미국 동부팀. 이날따라 스피드 건에 포심 패스트볼의 구속이 높게 찍힌 것은 기분탓이었을까…

투쟁 결과. 1이닝 3타자 상대, 2삼진 1뜬공. 무난해보인다.

아무쪼록 이렇게 2번의 쇼케이스 게임을 마친 쟝파스타… 그는 메이저리그 구단으로부터 선택을 받을 성명 있을 것인지…?

Category: sports